트럼프의 가상자산 행정명령 서명! 가상자산 새 시대 열리나?
금일 트위터 커뮤니티에서는 트럼프의 가상자산 행정명령 서명과 관련된 내용이 트렌딩 되고 있음. 대표적으로 @Cointelegraph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을 암호화폐의 수도로 만들기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전했음. 주요 내용은 디지털 자산 시장에 대한 대통령 실무 그룹 설립, 디지털 자산 부문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규정 및 기타 기관 조치 중 폐지 또는 수정이 필요한 사항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권고안을 실무 그룹에 제출, 기관이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를 제정, 발행 또는 홍보하기 위한 어떠한 조치도 취하는 것을 금지, 이전 행정부의 디지털 자산 행정명령과 재무부의 디지털 자산에 대한 국제적 참여 프레임워크를 철회 들로 이루어짐. 마침, 오늘 아침 행정명령이 진짜임을 SAB 121 폐지로 증명됨. 기존 금융기관이 가상자산 보유를 강제로 회계상 부채로 기록하던 것을 일반 회계 기준을 따르게 됨.
이와 관련해 크립토 커뮤니티에서는 긍정적인 반응이 다수 존재함. 대표적으로 "이제 우리가 항상 원했던 것이 이뤄질 것입니다. 좋은 기업들은 수면 위로 떠오르고, 도둑과 사기꾼들은 업계에서 퇴출당할 것입니다"와 같은 반응이 존재함. 한편, 행정명령 서명에도 비트코인 가격은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 않음. 이는 이미 기대감이 반영되어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했던 것, 트럼프, 멜라니아 밈코인으로 시장 동력이 많이 소비된 것, 행정명령은 중장기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며 즉각적으로 시장에 돈이 유입되지는 않는 것이 반영된 것으로 보임. 다만 중장기적으로 가상자산 시장에 긍정적인 이슈인 것은 확실하기에 계속해서 지켜볼 필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