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884090?sid=102
1. 70대 경비원이 11세 A군에게 차가 많이 지나가는 곳이니 다른데서 놀아라 말함
2. A군 쌍욕 시전
3. 그걸 본 40대가 A군을 나무람
4. A군이 칼빵 맞고 싶냐고 가방에 검은 천으로 두른 칼을 꺼내 배에 찌름
5. 옆에 있는 A군 친구가 폭행 당했다며 40대를 경찰에 신고
6. A군은 아동학대로 40대를 고소
7. 40대 피해자는 미성년 폭행과 아동학대 혐의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 받는 중
지금 이거 주작 아니고 실화라는거?
ㅋㅋㅋㅋㅋ 내 자식이였으면 홀딱 벗겨서
기절직전까지 팼다ㅡㅡ..애미애비도 문제다 에휴
싹수가 샛노랗다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