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대기업이 이악물고 갈아만든 신생거래소.
2024년 6월에 출시한
BXTEN입니다.
지금 트레이닝 마이닝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마이닝 방법은 엄청 간단한데
1.현물 및 마진 거래는 거래량이 1,000 USDT에 도달하면 1 BXT 줌.
2.계약 거래는, 1,000 USDT에 도달하면 4 BXT 줌.
3. 보상은 15분 이내로 입금.
채굴 방법을 보니 난이도가 엄청 낮죠? 그런데도 왜 제가 추천하는지도 알려드릴게요
거래소 토큰으로 꿀 빠는건 솔직히 아는 사람만 아는 꿀단지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우리가 보통 돈이 생길 때 뭘 사죠? 비트나 알트를 사지 거래소 토큰을 사진 않잖아요?
그런데, 지금 거래소 토큰들이 사실 엄청난 상승을 통해 만들어진 가격이란거 알고 계신가요?
바이낸스 토큰은 제외하도록 할게요.
이건 너무 넘사벽이라서 굳이 예시로 안들어도 될 것 같아요. 바낸 토큰은 왠만한 시총 10위 내의 코인들도 다 씹어먹기 때문에 예시로 들며 괴리감만 생길 것 같고,
여러분들이 저 짱개 거래소 누가써? 하는 비트겟의 BGB로 한번 예시를 들어볼게요.
BGB의 가격변화입니다.
발행가 보이시나요? 80원대입니다.
그런데 지금 무려 1400원대 입니다.
1200%이상 상승했다고 나오네요.
저 BGB도 거래소 토큰인데 분명 비트겟 초기 당시에 마이닝 이벤트를 진행 했을 겁니다.
왜냐하면 거래소 토큰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로열티를 부과해두는 건 기본이거든요.
그런데 아무것도 안만들어진 혜택 속에서 누가 거래소토큰을 살까요? 그때는 당연히 아무런 혜택도 없었기 때문에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토큰 에어드랍 혹은 채굴을 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맨 처음에 BGB를 가지고 있었던 사람이 혹시나 지금까지 팔지 않았다면 1200% 이상의 수익을 먹었다는건데, 지금 어느 코인을 사서 1200%의 수익을 먹을 수가 있나요?
거의 불가능하죠.
그리고 그 기회를 잡기도 어렵구요.
그런데 지금 막 발행하기 시작하는 신규 거래소의 거래소 코인이라면 가능합니다.
그리고 그 거래소가 미친 자금력까지 가지고 있다면 둘도 없는 금상첨화지요.
위에서 말씀 드렸듯 BXTEN은 해외 대기업이 만든 거래소입니다.
채굴을 안할 이유가 없죠.
BXT 1개의 가격은 아직 알 수 없습니다만.
예측하기로는 1개당 100원 이상은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이유는, 최근 페북에 보니 10월 5일, BXTEN에서 10 BXT 준다면서 서베이 이벤트를 걸었는데,
설마 이게 100원짜리 이벤트라서 1,000원을보고 걸지는 않았을 건데, 그래도 최소한으로 보수적으로 잡아서 1 BXT = 100원정도는 되어야 논리적을 맞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데, 거래소에서는 명성이 있으니 100원을 바라보고 토큰을 출시하진 않았을거고, 목표는 1,000원정도일거라고 예상합니다.
비트겟도 80원대로 출발해서 지금 1400원대거든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