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사람들이 머리로는 다 알아도 실천못하는게 있지.
차트는 흐름과 파도라서 내리면 오른다.
근데 그 내리는게 어디까지 내리는지 몰라서 다들 내리면 관망하다가 오르면 헉? 하면서 사지?
머리는 아는데 몸이 안따라주는 그런거.
그래서 나는 어차피 미나만 보기 때문에
트와이스 미나 짤 1~2페이지 검색해다가 예쁜거 있으면 그냥 하락장에 무조건 산다.
이게 븅신같아도 몸이 따라줌.
고추 매매임 고추가 시키는 매매.
지금도 샀음.
미나 가격이 700원 아래로 내려가는건 말이 안되거든
근데 솔직히 나도 밑의 끝을 몰라서 못사고 있다가 걍 삼.
이렇게라도 해야 다시 올라가면 수익 먹거든